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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교회는 뚜렷한 이념을 가지고 교육활동을 전해고 있다. 그 이념이란 첫째는 인성 회복이며, 둘째는 지(智), 덕(德), 체(體) 삼육(三育) 교육이며, 셋째는 봉사훈련이다. 그리고 이념을 추고하는 목적은 전인교육(全人敎育)이다.

현 삼육학교의 전신인 의명학교는 1907년 9월 12일에 보통과(4년 수료)와 고등과(3년 수료)를 교육학 수 있는 학교 인가를 받아 평안남도 순안에서 설립되었다. 이 학교는 남녀공학제도, 기숙사 생활, 신앙 교육, 실업 활동, 전원 환경 등의 특성을 지녀 그 당시 우리 나라 사회에서 주의를 끈 전인교육의 산실이었다. 물론 이 모든 특성은 삼육학교들에서 지금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1944년에 ‘재단법인 자동의숙’이 설립되었고 1964년에 ‘학교법인 삼육학원’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2008년 현재 삼육학원에는 10개의 초등학교, 8개의 중학교, 7개의 고등학교, 1개의 대학, 1개의 대학교, 3개의 대학원이 전국적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들 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학생 수는 15,000여 명이나 된다.

특히 삼육대학교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교육’, ‘세상을 변화시키는 대학’이라는 표어 아래 세계화와 정보화 시대에 부응하는 지성인 교육, 이론적 지식과 실용적 기술을 겸비한 전문인 양성, 진리와 사랑으로 온 누리에 평화를 구현하는 봉사자 배출을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