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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재림교회는 세계화 추세에 필요한 인물을 양성하기 위해 1969년 서울 청량리에 삼육외국어학원을 설립했다. 삼육외국어학원의 가장 큰 특징은 학사 이상의 자격을 갖춘 외국인 가운데 우리 언어의 특성에 맞는 어학교육 훈련을 이수한 성실하고 신앙을 소유한 강사진을 선별해 채용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철저한 맨투맨 수업방식으로 유급제도(Pass and Repeat System)를 시행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사람의 특성에 맞는 어학교재(You too can speak English-Japanese)를 자체 개발해 사용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6단계로 되어 있는 데, 이수 과정이 힘든만큼 고급 외국어를 확실하고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는 학원으로 정평이 나 있다.

2004년에 창립 35주년을 맞은 삼육외국어학원은 외국어 회화교육의 산실로서 외국어학원의 질적 향상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왔다. 삼육외국어학원은 1987년부터 89년까지 법무부 출입국 관리사무소 전국 직원 영어실력 평가를 주관했고, 1999년 교육부로부터 학점은행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1999년부터 2001년까지 인터넷 소비자 평가 사이트 앤토크 소비자 만족도 조사 외국어학원 분야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2004년부터는 미국 Griggs University 한국지부 개설협약 체결을 통한 미국 학점 인증제를 도입하였다.

삼육외국어학원은 정규적인 수업 외에도 바이블 클래스와 바이블 미팅 그리고 개별활동을 통해 회화교육과 선교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2008년 현재, 전국에 41개의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수강생은 5만 3천명에 이른다. 사이버학원, 쌍방향 영어매거진 '12steps', 경기영어마을 운영 등 여러 영역에서 사업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