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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교회는 오래 전부터 잘못된 식생활습관을 교정하여 건강한 삶을 누리게 하는 예방의학 운동을 전개하여 왔다. 1993년 KBS를 통해 소개되어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던 이상구 박사의 '뉴스타트 건강원리'가 바로 재림교회가 성경에서 발견한 건강원리이다.

엘렌 G. 화잇이 저술한 '치료봉사'에 처음 소개된 '뉴스타트‘(NEWSTART)는, 영양(Nutrition), 운동(Exercise), 물(Water), 햇빛(Sunshine), 절제(Temperance), 공기(Air), 휴식(Rest)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신뢰(Trust in God)의 첫 글자를 조합한 것이다. 이 단순한 여덟 가지 건강법칙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였으며, 수명이 연장되고, 불치의 질병으로부터 회복되었다.

현재 재림교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한국인 뉴스타트(Korean NEWSTART) 프로그램은 '생활치료 교육프로그램'으로 최신 의학 및 과학적인 지식과 정보 중에서 성경의 영적인 원칙들과 부합되는 것들을 우리 생활에 적용하여 현대 의학이나 과학이 간과하고 있는 질병의 근본 원인을 치료하는 생활의학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1996년 전문 뉴스타트 치료병원인 '여수에덴요양병원'을 여수에 개원하였으며, 2001년에는 경기도 남양주시에 14만평 부지에 지상 5층 지하 1층 총 198 병상을 갖춘 국내 최고의 '에덴요양병원'을 개원하였다. 이들 요양병원에서는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 영적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질병의 예방, 치료, 재활을 돕는 전인치료 과정을 시행하고 있으며, 만성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으로의 교정을 통해 육체적 건강을 회복할 뿐 아니라, 그리스도의 사랑을 통해 마음의 상처와 영적 질병도 함께 치료받고 있다.